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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대화하자"지방선거 밀실공천 주장에 입장 밝혀..."당 화합이라는 대의 고려"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11.16 16:30

국민의힘 이창근 하남시당협위원장이 일각에서 진행된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된 자신에 대한 공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일부 당원들이 <밀실공천, 불법공천>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들을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며 "이는 당 화합이라는 대의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공천에 대해 문제를 주도하는 사람에게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은 의사를 전하기도 했다"며 "또다른 사람도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같은 의사를 전달했다"고도 했다.

아직까지 접견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이 위원장은 "상대측에서 연락이 오면 언제든 자리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지방선거 이후 공천 탈락자들 중 일부는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밀실공천이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가운데 제보에 따르면, 함께 찍은 사진 속 인물 일부는 "차 한잔 하는 줄 알고 갔다가 어떨결에 사진을 찍게됐다"는 뒷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또, 국민의힘을 탈당한 사람이 무소속 신분으로 국민의힘 당협을 비판하는 우스운 상황까지 벌어져 관련사항에 대한 지역정가의 시각이 곱지는 않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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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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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2022-11-30 23:34:26

    어디든 이놈의 나라 공천이 문제!   삭제

    • 욕심과잉 2022-11-16 20:25:29

      권력남용과 갑질의 선례라고 본다.   삭제

      • 덕풍동 2022-11-16 20:20:35

        이미 지났으니 뭔 말은 못 하랴
        본인이 어찌했는지 더 잘 알텐데 ...
        어찌 당원들과 시민들이 더 잘 알고 있는것 같다.   삭제

        • 응원합니다. 2022-11-16 16:01:47

          이창근 위원장님의 포용력이 대단하네요.
          역시 크게 될 정치인입니다.   삭제

          • 국힘사랑 2022-11-16 10:11:35

            이창근 위원장은. 반성하지는 못할망정. 무엇이 그렇게당당한지. 지난 지방선거공천 문제와 시장선거때 어떻게 하였는지
            하남시민들은 잘 알고있다
            하남시보수를 분열 시키는데. 앞장선이창근 위원장. 은
            하남에서 떠나야 합니다   삭제

            • 국민의힘 모두 화이팅입니다. 2022-11-16 07:06:14

              최근에 청년위원회까지 구성되고,
              다방면으로 조직이 커지고 탄탄해지고 있습니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자잘하고 조직에 도움안되는 것은 잘라버려야 조직이 건강해집니다.   삭제

              • 2022-11-15 22:05:55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떠나지도 않고.ㅋ   삭제

                • 뭉칩시다. 2022-11-15 20:20:32

                  보수가 국민적 신뢰를 얻어가고 있어요.
                  이럴때 일 수록 힘을 모아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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