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이창근 위원장, "법적 대응 불가피"신문, 현수막, SNS로 명예훼손, "묵과할 수 없어"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9.17 12:46

국민의힘 하남시당협 이창근 위원장을 상대로 <신문과 현수막, SNS> 등을 통해 비판적 홍보가 진행되고 있는 것과 관련, 이 위원장이 "법적 대응이 불가피하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이창근 위원장 성명서 전문

성 명 서

더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지난 6월1일 지방선거 이후 이현재 하남시장의 취임식을 기점으로 우리모두 새로운 출발점에 함께 서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민생에는 여도 야도 정파도 없어야 한다고 지난 선거때의 과정들은 서로를 위해 뒤로 하고, 우리 모두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다시 열정으로 채워진 마음으로 오직 하남 발전과 하남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모든 힘을 다 함께 쏟길 진심을 다해 당부 드렸습니다.
특히 역사에 길이 남을 박근혜 전대통령의 지난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승복연설을 인용하며

"하루아침에 잊을 수가 없다면 몇날 몇일이 걸려서라도 잊읍시다." 라고 간곡히 요청드렸습니다.

하지만 심히 안타깝게도 이후에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의 이야기들이 과장되고 확대되어 공개적인 SNS나 특정 신문광고, 신문기사 등을 통해 하남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을 향한 공세는 도를 넘었습니다.

작금의 상황들을 종합해보면 모종의 불순한 의도가 숨겨져 있단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지난 6월1일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하여 사실과 전혀 다름에도 불구하고 불법공천의혹, 커넥션 등과 같은 모호하고 자극적인 표현의 비방은 단순한 의혹제기를 넘어 심각한 인격 모독이자 명예훼손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드리지만 결단코 사실과 부합하지 않습니다.

밀실공천, 불법공천은 단연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남시 국민의힘 당원협의회에서는 6월1일 지방선거 이후 다시 화합하고 협력해야 한다는 대의명분으로 그간의 도를 넘는 공세에도 불구하고 대응을 자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지금처럼 도를 넘는 행위에 대해서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명예회복을 위해 법적대응을 불사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강력 경고합니다.

진심은 언젠가 통한다고 믿습니다. 부디 널리 혜량하시어 단결된 모습으로 하나되길 소망합니다.

2022년 9월 17일
국민의힘 하남시 당원협의회 위원장 이창근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5
전체보기
  • 난 그렇게 생각한다. 2022-09-19 08:33:38

    당의 이미지를 깍은 이준석 전 대표도 심판대에 올랐다.
    하남에서도
    당의 이미지를 깍아먹는 사람들에 대한 응징이 필요하다.
    재발방지를 위해서.   삭제

    • 하남미사. 2022-09-19 07:54:09

      큰일났네 손해배상 청구하면 솔찬이 될텐데. ㅋ   삭제

      • 한심할 뿐. 2022-09-19 06:51:25

        당에 흡수되지 못하고
        그래서 현실정치 벽이 막힌
        아웃사이더들.   삭제

        • 에리ㅣ 2022-09-17 13:38:03

          지역 정치가 바로 서길 바란다. 그러면 얼굴을 보이지 마라''그것이 그나마 진정성이다.   삭제

          • 자신을 돌아보라~~ 2022-09-17 12:48:46

            ㅋㅋㅋ
            공천에서 떨어진 찌지리들~~~~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2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