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오수봉, 전 ·현직 市長 참여 ‘하남발전위’ 제안"여,야 정치적 이해 떠나 오직 하남시 미래발전 위한 논의의 장 될 것"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9.09 07:47

오수봉 전 하남시장이 “<전·현직 하남시장>들이 참여하는 시장 직속의 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제안, 이현재 시장의 결정이 주목된다.

오 전 시장은 6일, “하남시 전·현직 시장이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오직 하남시 미래발전을 위한 비전을 만들어가는 위원회를 구성하자”고 밝혔다.

가칭 <하남시 미래발전 혁신위원회>는 전·현직 시장들은 물론 각계 전문가와 시민대표 들이 참여하는 경계가 없는 위원회를 지향한다.

또, 성별, 나이를 뛰어넘는 하남시 전 세대가 참여해 세대통합을 기반으로, 전 분야에 걸친 대안을 마련하는 성격이다.

위원회는 수십명 이내이지만, 현안에 깊은 이해가 있는 전·현직 시장이 참여하고 각계 및 각 세대 대표들의 의견이 테이블 위에 놓이면, 가장 적합한 미래상이 그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하남시 미래 발전에 대한 정책뿐만 아니라 하남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도 조율하며 하남시의 미래와 현재를 아우르는 새로운 통합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 전 시장은 “제안된 정책들이 시정에 속도있게 반영되는 체감적 위원회가 절실하다”며 “하남시도 소통채널 가동으로 적극적인 시민의견을 반영하는 기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9
전체보기
  • 자중 2022-09-15 22:25:03

    말도 안되는 소릴한다.
    전시장? 이*범시장 하남시에 어떤 인물인가? 시민들 등신으로 보네.   삭제

    • 검단산 2022-09-14 20:30:13

      시장 역할을 당신들이 할때나 그리 좀 하지 그랬나
      뭔 콩볶아먹는 소릴하는거냐   삭제

      • 허허... 왜? 2022-09-14 20:25:14

        그만들 물러나 계시지 ㅡ 말도 안되는걸 제안하시네.
        왜 시민들이 선택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전 시장이란 이유로 허허
        정말 어이없는 제안이다.
        하남 시민들이 전 시장들이 나서는거 원하지않습니다.   삭제

        • 에휴 2022-09-14 12:54:42

          정치 그만해도 좋으실것 같은데 말입니다.   삭제

          • 제 생각. 2022-09-14 09:48:32

            시의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전현직 시장들이 힘을 합하면, 몇배의 시너지 효과가 있을 듯 하네요.   삭제

            • 2022-09-13 17:55:15

              하남 발전이 아닌 이해관계자 입지 확대를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각계 전문가는 참여하고
              전직 시장은 빠지는 것이 바람 직해 보입니다   삭제

              • 2022-09-13 15:33:44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하나가 되어 토의한다?
                이거 가능성 0%입니다.
                당장 뉴스보세요.
                서로 어떻게 하고 있나.   삭제

                • 궁금. 2022-09-13 08:16:38

                  이현재 시장이 답할 차례이군요.   삭제

                  • 방연풍 2022-09-07 21:59:50

                    이제는 정파와 정당을 떠나서 모든 하남시민과 정치인이 하나로 뭉쳐하나가 되어야 할때 입니다.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2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