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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 팬카페 선행 가슴 적셔주접단 일동, TV 출연료와 사비 모아 '한사랑 마을'에 쌀 700kg 전달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9.02 14:33

인기 절정의 가수 영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선행이 가슴을 적시고 있다.

영탁 공식 카페 <영탁이 딱이야> 팬들이 그 주인공들.

지난 5월 KBS <주접이 풍년> 제15회차 <가수 영탁편>에 주접단 일동이 출연했었다.

4팀이 출연한 주접단 일동은 출연료를 초록우산재단에서 직접 운영하는 광주시 소재 장애인 기거 시설 <한사랑 마을>에 기부하기로 했다.

계획은 현실이 되어 최근, 출연료에 사비를 보태서 쌀 700kg이 전달됐다.
 
주접단 일동은 “평소 기부를 많이 하는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함께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또, 영탁의 정규앨법 1집 발매와 단독 콘서트를 축하하는 의미도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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