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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소로 만들었다.
투데이광주하남 | 승인 2022.08.10 07:57

한 사람도 나가지 못하게 하고 죽이라 하매 호위병과 지휘관들이 칼로 그들(우상인 바알을 섬기는 80명의 사람들)을 죽여 밖에 던지고

바알의 신당 있는 성으로 가서 바알의 신당에서 목상들을 가져다가 불사르고

바알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신당을 헐어서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열왕기 하 10 : 25~27>

*하나님에 의해 왕으로 세워진 예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우상을 헐며, 우상을 섬기는 자를 제거했다.

*그러나 본인 스스로는 금송아지를 섬겼다.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서도 자신의 허물을 보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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