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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간과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투데이광주하남 | 승인 2022.08.08 08:11

여오화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바라 이르시기를 이스르엘 토지에서 개들이 이세밸의 살을 먹을지라

그 사체가 이스르엘 토지에서 거름같이 밭에 있으리니 이것이 이세벨이라고 가리켜 말하지 못하게 되리라

<열왕기 하 9 : 36~37>

*이세벨 = 시리아 왕의 딸로 이스라엘 왕비가 됐다.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기는데 주력하였고, 선지자 및 선한 백성에게 악행을 저질렀다. 하나님은 이세벨의 살을 개가 먹을거라고 예언했고, 그 예언은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절대 죄를 간과하지 않으신다.

*또한 결코 우리의 고통의 소리와 억울한 눈물을 그냥 지나치시지 않는다.

*억울함을 친히 풀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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