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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앉아 포기하려 하는가
투데이광주하남 | 승인 2022.08.05 11:23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엘리사를 죽이려고 성읍을 애워 싼 시리아 군대)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겁에 질린 엘리사의 사환)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열리사를 둘렀더라

<열왕기하 6 : 16~17>

*그리스도인은 두 눈을 가지고 있다.

*현실을 뛰어 넘는 눈과 상황 너머의 하나님을 보는 눈이다.

*두 눈을 가질 때 현실을 모면하려는 안일함에 빠지지 않고, 주저앉고 포기하려는 무력감에도 젖어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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