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이영자 뜨자, 퇴촌 도로 마비(1보)전참시 방송 빵집 찾는 차량 줄이어...3km 가는데 1시간 넘어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8.04 22:24
   
 

mbc <전지적참견시점>에서 방송인 이영자가 퇴촌 소재 모 빵집을 방문, 방송된 이후 퇴촌 일대의 도로가 연일 주차장을 방불케하고 있다.

광주시 퇴촌면에 따르면 방송 이후 퇴촌 중심가에서 영동리 빵집까지 불과 3~4km구간이 적게는 30분에서 많게는 1시간 10분가량 걸린다.

심각한 정체는 영동리 빵집을 지나자마자 풀려, 도로정체가 각지에서 빵집을 찾는 차량 때문임을 증명하고 있다.

해당구간은 편도 1차선 도로여서 차량정체를 해소할 방법이 사실상 없는 상황.

이렇자 퇴촌면 일대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고, 음식점 등 영업소들도 고객이 급격히 감소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응급상황이라도 발생하면 막힌 도로를 뚫을 별다른 대책이 없어 주민들의 민원이 퇴촌면과 광주시에 접수되고 있는 실정.

빵집 주변이 주정차 금지구역이 아니어서 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 근거가 없는데다가, 단순히 정체를 유발한다고 해서 빵집에 행정처분을 할 수도 없는 상황.

자발적으로 찾는 운전자들을 상대로도 오지말라고 말릴수 없는 처지여서 문제해결이 안개속이다.

도로를 넓힌다는든가 하는 것도 언감생심이어서, 경찰과 모범택시 기사들의 교통안내만 이뤄질 뿐이다.

<다음호에 계속>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2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