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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산신도시 원주민 재정착, "연구용역 해 달라"여건 변화돼...다양한 이주택지 공급으로 원주민 선택지 확대되야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7.27 08:12

하남시 교산신도시의 원주민들이 재정착에 성공할 수 있는 <연구 용역>을 발주 해 달라는 건의가 제기됐다.

원주민이 신도시 개발에 따라 하남을 완전히 떠나는 것이 아닌, 하남에 다시 정착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달라는 취지다.

여건이 변화된 만큼 다양한 이주 택지, 즉 <근생, 단독, 빌라> 등으로 공급유형도 많아지고, 원주민들의 선택지도 확대되야 한다는 요청이다.

이같은 원주민들의 건의는 여러 문제점이 도출됐기에 나온 것.

*이주택지의 고가 및 건축비용 부담으로 재정착율이 미흡하고 *이택지 전매금지(22.1.11, 법개정)로 사실상 원주민의 출구가 제한됐다.

또, *종전 이주자택지 1순위제도가 무력화(입지선택 불가) 됐고 *근생용지 인기 감소로, 순수 주택(연립주택,타운하우스) 인기가 상승하는 등 여건도 변화됐다.

원주민들은 "재정착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원주민들의 주택유형에 대한 선택의 폭이 많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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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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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대회 2022-08-08 05:56:34

    자유통일을 위한 1천만서명 국민대회.8월15일 오후1시.광화문 광장.   삭제

    • 시장님께. 2022-07-27 18:37:04

      전임 시장에게는 기대도 하지 않았다.
      이번 시장은 주민의 편에서 고민해 주시리라 믿는다.   삭제

      • 대책위 정신 차려라 2022-07-27 13:02:27

        주민들위한 대책위한다면서 시행사와 합의도전에 감정평가동의서 조공하던대책위
        전국최초 토지건물 별도보상이라는 이상한 합의를 하고 시행사아바타 노릇이나하던 대책위가 대토사업한다고 설처대고 내부자중지란으로 위원장 몰아내더니 말도안되는 비상대책위 만들어 현수막이나 걸어대고 있다.비상대책위는 한시적기구인데 먼저위원장 몰아낸세력이 슬그머니 주물러앉아 한자리씩하고 있으니 도덕적 결함이 크다.그것도벼슬이라고 주민회비 써가면서 결산보고한번 없고 모든일을 코로나핑계대며 미루고 주민이주대책이라고 원룸투룸 주면서 나가라고 하니 기가막힌다.
        자기들이야 젊으니까 조금기다리면 다시들어와 살날만 꼽고있겠지만 나이먹은 늙은이들은 한버 나가면 죽어서 제사상지방으로나 들어올텐데 늙은이들 생각은 조금도 안한다.제발 대책위 간판달고 주접떨고다니면서 주민들 팔아먹지말라.
        너희들이 지은죄는 살아서도 받을것이고 죽으면 더욱크게 받을것이다.
        선물이라 생각하고 받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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