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플
염준호 하남시부시장 취임
임춘자 기자 | 승인 2022.07.25 20:17

염준호(58, 지방부이사관 3급) 신임 하남시 부시장이 25일자로 취임했다.

염 부시장은 경기대 건축공학 석사로 경기도에서 공동주택조사팀장, 공동주택감사팀장, 건축시설과장, 주택정책과장을 두루 거쳤다.

염준호 하남시 부시장 취임사

하남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염준호입니다.

수도권 최고의 도시를 꿈꾸는 하남시의 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돼 영광입니다.

우리 공직자들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현재 시장님께서 강조하신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시민이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교통이 편리한 도시, 질 좋은 일자리가 많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하남 5철시대’를 여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또 원도심과 미사·위례·감일·교산신도시가 직면한 지역 현안에 대해 꼼꼼히 들여다보고, 생활SOC 확충 등 여러 해결방안을 모색해 균형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하남시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들이 경기도의 협조를 통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하남시 현안을 빠르게 파악해 32만 하남시민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내일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춘자 기자  limja125@naver.com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춘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2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