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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 투입, 오포도척 노후 하수관로 개선공사 현장 방문광주도시관리공사, "신설관로 연결시 누수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
박정인 기자 | 승인 2022.07.21 16:25
   
 

광주도시관리공사 박남수 사장은 지난 7월19일 여름(장마)철 사업장 안전관리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하수관로공사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점검을 실시한 도척면 궁평리, 진우리 하수관로 공사현장은 광주시 하수과에서 총예산 150억원을 투입하여 개선공사를 계획한 『오포, 도척 노후 하수관로 개선공사』 대상지중에서 현재 관로개선 공사가 시행중인 곳이다.

공사시행은 광주시로부터 업무를 위탁받은 광주도시관리공사(관로1팀)에서 설계-발주-준공에 이르기까지 전체 과정을 수행하고 있다.

공사내용은 기존관로 10.8Km, 맨홀 384개소, 펌프장 6개소. 배수설비 142개소에 대한 개·보수이며 올해 6월에 착공하여 내년 10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공사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돌아 본 박남수 사장은 공사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독관들에게 “신설관로 연결시 누수가 발생하지 않토록 마감부위 봉합처리 철저와 근로자들이 열사병이 발생하지 않토록 세심한 관심 ”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정인 기자  dls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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