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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보다
투데이광주하남 | 승인 2022.06.24 07:18

이제 곧 일어나 나가 왕의 부하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말씀하옵소서

내가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옵나니

왕이 만일 나가지 아니하시면 오늘 밤에 한 사람도 왕과 함께 머물지 아니할지라

그리하면 그 화가 왕이 젊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당하신 모든 화보다 더욱 심하리이다 하니

왕이 일어나 성문에 앉으매

<사무엘하 19 : 7~8>

*압살롬과의 전쟁에서 이겼지만, 아들 압살롬의 죽음을 슬퍼하는 다윗 때문에, 전장에서 승리한 군사들도 기뻐하지 못했다.

*상황이 이러자 다윗의 장군 요압은, 다윗으로 하여금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지 말라고 경고하며, 성문밖으로 나가 백성에게 보이라고 한다.

*다윗은 왕이었지만, 뜻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많았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우리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 수 밖에 없는 인생이다.

*나의 무력과 무능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위로를 얻을 수 있음이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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