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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 등 산하기관장들 거취는?모두 민선 7기 때 취임...민선 8기는 소속 당이 바뀌어 정책방향도 달라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6.21 08:51

민선8기 단체장 취임이 코 앞에 다가옴에 따라 광주와 하남의 산하기관장의 거취에도 눈이 쏠리고 있다.

광주문화재단과 하남문화재단의 대표는 민선7기 시장 재임시절에 입성한 인사들.

광주문화재단 대표는 KBS 출신으로 신동헌 시장과 KBS 출신이라는 점에서 같다.

하남문화재단 대표 역시, 연임에 성공하면서 김상호 시장 시절에 취임과 연임을 이어갔다.

그래서인지 하남문화재단 대표는 김 시장을 돕기 위한 불법 선거운동을 벌였다는 의혹에 휩싸여 있다.

이들은, 1년 안팎의 임기가 남아있는 상태다.

광주시도시관리공사 사장과 하남시도시공사 사장 역시 민선 7기 시장 임기 내에 취임했다.

이들 역시 남은 임기가 많다.

하남도시공사 사장은 취임직후 H2프로젝트를 강하게 밀어부쳤지만, 이현재 당선인은 H2프로젝트의 전면 재검토를 시사하고 있어 결이 다르다.

이처럼 임기는 남았지만, 단체장이 바뀌는 상황에서 이들의 거취가 주목되고 있다.

관련해 지역 원로 인사들은 "광주나 하남이나 민선7기와 민선8기 단체장이 민주당에서 국민의힘으로 바뀐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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