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플
초월 고향주부모임, 콩에 사랑을 싣고150여판 심어 ... 가을에 수확해 어려운 이웃 위해 사용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6.14 16:43
   
 

광주시 초월읍 고향주부모임은 최근 초월읍 산이리에서 콩 모종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콩 모종 작업에는 고향주부모임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150여판의 콩을 심었다. 이 콩은 가을에 수확해 판매하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진순화 회장은 “6월에 심은 콩으로 이웃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향주부모임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2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