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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 광주시의원 후보, 5/6가 현역 '막강 라인'광주시장 후보도 현역 정치인, 도의원도 안기권-박덕동 '현역'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5.11 20:26

민주당 <광주갑,을 지역위>에서 광주시의원 공천자를 사실상 현역 시의원으로 확정해, 막강 라인을 구성했다.

민주당은 광주시의원선거 4개 지역구에 6명을 공천했는데, 이중 5명이 현역 시의원이다.

가선거구 주임록(단수), 나선거구 이은채(가번), 다선거구 황소제(가번), 임일혁(나번), 라선거구 박상영(단수) 등 5명이 현역 시의원으로 모두 재선에 도전장을 낸 상황.

나선거구 오현주(나번) 공천자 1명만 비현역인데, 오 후보 역시 <광주갑 여성위 고문>와 <광주시청 정무직 공무원>을 지낸 이력이 있어, 현역 못지 않은 파워가 있다는 평가다.

경기도의원도 안기권, 박덕동 등 2명의 후보가 현역 도의원이고, 동희영 시장 후보도 현역 정치인이어서, 민주당의 이번 시도의원 선거는 현역들이 대거 나선 막강 라인이 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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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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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블리 2022-05-23 15:51:15

    국힘라인업<민주당라인업 정권이 바껴도 수준안되는공천은 시민들이 다안다   삭제

    • 자주 2022-05-16 08:41:19

      여야를 떠나서 국민의힘 후보들은 어디사시죠?   삭제

      • 개콘 2022-05-12 11:01:16

        막강한 현역? 그렇군요.ㅎ
        막강한 기사군요!
        그래서 광주가 이꼴이 지속되고 있다에 한표.   삭제

        • 표구걸하려 불법비리덮지마라 2022-05-11 21:22:31

          정치가 직업 이라면 책임이 있어야하고 덮어주고 끼리끼리 이것은 지역정치를 망치는 표구걸용 잘못된 정치 표본이다 행정 관청이 민생을 망하게 방치하며 어찌 풀뿌리 지방 정치라 할수 있나 몰랗다면 직무유기요 알고 덮어주면 직권남용 이다 이미 모든 행위물은 증거물이며 시민의 집 의회가 권력이 되고 집행부가 권력이되어 그들의 행위 잘못은 실수 그실수를 방치하는것은 범법 이런 정치 바꾸지 못하면 부패비리 천국으러 남아 권력의 들러리 표만 찍어준 바보로 남아 돈벌이 직장의 하수인으러 남을 것이다 바꾸자 젊고 바른정신 새로운 정치인 그것이 풀부리 지방정치 시작이다   삭제

          • 경안동 산다 2022-05-11 17:25:46

            오현주, 이미영 동반 당선을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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