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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태권도장애인연합회, 따뜻했던 하루장애인 등 80여명, 식사와 오락시간 보내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5.10 07:24
   
 
   
 

광주시 태권도 장애인 연합회(회장, 김용길)가 주최하고 곤지암에 소재한 초원생고기식당(대표, 김진록)이 음식 및 장소를 후원하는 '마음 나눔 행사'가 열렸다.

젊은 장애인들을 위해 피자 15판을 이종화 자율방범대장이 찬조해 지역 태권도 장애인 및 장애우들 80여명이 지난 7일 정오부터 즐거운 식사와 오락시간을 가졌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장애우들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한 장애우는 소식을 전해왔다.

한편 김용길 회장 및 후원자인 김진목 대표, 이종화 자율방범운영 대장은 "약소하지만 1회성이 아닌 연속성을 가진 행사로 매달 나눔행사를 개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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