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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를 위한 최서윤의 당찬 각오석박사 과정 밟은 전문가...경기도 대변인으로 능력 인정받아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5.02 16:34
   
 

<오포만의 문화>를 만들겠다는 당찬 각오로 출사표를 던진 워킴맘이 있다.

주인공은 국민의힘 최서윤 광주시의원선거 예비후보다.

오포를 지역구로 출마한 최 예비후보는 단국대 교육대학원 석사(졸업), 강원대 공연예술대학원 박사(수료) 과정을 밟은 교육전문가다.

특히 공연, 예술분야에서는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그녀가 강조하는 <오포만의 문화>를 진짜로 일궈낼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부대변인은 많지만, 대변인은 실무책임을 받고 있는 진짜 일꾼인데, 최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을 맡아 당에서도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국민의힘 광주시을 여성특위 위원장, 윤석열 후보 조직총괄위원회 문화정책특보 등 정치적 활동에도 땀을 흘려왔다.

최 예비후보는 "일하고 싶어서, 오포를 활기넘치는 도시로 만들어 보기 위해서 출마했다"고 귀뜸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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