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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동 주민들 '집회'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3.29 19:31

주거단지를 관통하는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10공구 광주시 직동 구간에 방음벽 설치를 약속 이행하라는 집회가 열렸다.

직동 주민들로 구성된 <방음벽 설치 비상추진위> 100여명의 주민들은 29일 직동 한화 건설 현장에서의 집회 이후 국토부, 소병훈 의원 사무실, 광주시청 등지에서의 집회를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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