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민주, 한파도 꺾어버린 '출근길 인사'살 에이는 올해 최강 추위, 그럼에도 대선 홍보 계속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1.13 10:40
오수봉 전 하남시장
추민규(오른쪽) 도의원과 정병용 시의원
김진일 도의원

올해 최강의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민주당하남시지역위는 연일 <출근길 인사>를 이어가면서, 하남시민들의 대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수봉 전 하남시장, 경기도의회 추민규·김진일 의원, 하남시의회 정병용 의원 등 전현직 선출직 인사들은 물론 당원들까지 대선을 위한 <출근길 인사>가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상황에서 두터운 옷을 겹겹이 입어도 살을 에이는 듯한 추위를 느낀다는 것이 참석자들의 공통된 전언이다.

하남시지역위는 최근 개통된 하남선 역사는 물론 풍산동사거리 등 주요 지역에서 피켓을 활용한 <출근길 인사>를 계속한다는 계획이다.

참석자들끼지 지역을 바꾸면서 <출근길 인사>가 진행되기는 하지만, 장소가 어디인지 관계없이 추위에 몸이 얼어붙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럼에도, <출근길 인사> 외에 개개별 SNS를 활용한 선거운동 지원 등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한다는 것이 지역위의 각오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7
전체보기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2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