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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경, "도시공사 2,000억으로 증액해야"자본금 증액→투자 확대→수익극대화→공익환원, "이제는 결단할 때"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1.12 11:33

국민의힘에서 광주시장 출마를 굳힌 이우경 전 광주시의회 의장이 광주도시관리공사의 자본금을 대폭 증자해야 한다는 플랜을 전해왔다.

이 전 의장은 "공사의 자본금을 2,000억원까지 증자해 spc(특수목적법인) 설립과 투자로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사가 하수 및 주차장관리를 주 업무로 하다가 최근 개발사업에 뛰어들기는 했지만 열악한 자본금 구조로 수익창출의 극대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 때문.

이 전 의장은 "광주지역에서 진행되는 광주역세권 개발에도 공사의 자본금 부족으로 많은 출자를 하지못했다"며 "사실상 그만큼의 손해가 발생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공사의 자본금 증자로 다양한 투자에 의한 수익확보, 그리고 직접 개발에 나서는 등의 공격적 경영, 이로인한 수익의 공익환원, 이런 선순환이 있도록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 이 전 의장의 구상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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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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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동 사랑 2022-01-13 08:14:53

    뭔가 힘이 느껴지고
    뭔가 해 낼 수 있을거란 믿음이 갑니다.
    아무쪼록 도시공사도 변하고
    이로인해 시민들의 삶도 좋아지게
    결단을 내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삭제

    • 좋은 아이디어. 2022-01-12 20:24:48

      방치 수준. 광주도시공사.   삭제

      • 하남 반이라도 2022-01-12 18:08:48

        하남도시공사와 비교하면 광주는 새끼손가락만하죠.
        광주 정치인의 무능이 광주도시공사의 역할을 방해 한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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