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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도의원 출마땐 컷오프 없어또다른 출마자 있을 경우 '경선'이 원칙...계파 따른 불이익 NO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1.05 16:22

하남시를 지역구로 하는 2명의 현역 경기도의원이 재선을 위한 출마를 할 경우 컷오프 없이 <경선을 통한 공천>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5일, 최종윤 국회의원(하남)은 "도의원이 모두 출마하고, 해당 지역구에 또다른 출마자가 있을 경우 경선이 원칙"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총선 당시 본인(최 의원)의 경쟁상대를 지원하는 등의 이유로 컷오프 되는 상황은 절대 없다"며 "이같은 생각은 지금까지 줄곧 해 왔다"고 덧붙였다.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으면, 현역 도의원의 출마가 제한되서는 안된다"고도 했다.

다만, 경기도당 심사 과정에서 "출마자가 특별한 사유로 배척될 경우에는 또다른 상황을 맞을 수 있다"면서도 "큰 사유도 사면받는 시국에 현역 도의원의 사유는 크지 않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현역 도의원 2명 모두 민주당 소속인 가운데, 시의원이 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등 경선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는게 지역정가의 시각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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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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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사인 2022-01-11 09:33:51

    최의원님 멋찌네요 민주당에 계파가 어디 있나요 모두 한 팀이죠
    당연히 경선하여 유능하고 일잘하는 후보를 당선 시켜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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