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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동물류단지, 경기도 '재연장' 승인S사 토지매수 위한 2년 시간 확보...사업 추진에 파란불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1.04 10:50
   
 

광주시 직동 57만여㎡ 규모의 <직동 물류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 경기도가 <부지조성 준공예정일>을 재연장 해 줌으로서 사업의 연속성이 일단 확보됐다.

경기도는 <직동 물류단지 부지조성 준공예정일>을 2021년 12월 말일에서 2023년 12월 말일로 2년 <재연장> 결정을 내렸다.

이에따라 사업을 추진하는 S사는 토지매수를 위한 2년간의 시간을 확보함으로써 사업추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물류 예정부지의 90% 이상을 소유하고 있는 <신창맹씨 문정공파 대종중>의 핵심 관계자는 "S사와의 토지매매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S사와 손을 잡은 현대**와의 토지매매 논의가 상당부분 진행돼, 다른 곳과의 토지매매 협상은 안하고 있다"고 귀뜸, 사실상 S사와의 협상이 막바지 이르렀음을 시사했다.

S사는 토지매수가 확정되면, 물류를 비롯 아울렛, 문화, 숙박 등이 들어서는 복합협 개발을 곧바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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