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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제설엉망에 추민규 분노"5분에 차량접촉사고만 6대"...강동구와 제설 비교사진도 올려
이규웅 기자 | 승인 2021.12.20 14:09

4일, 하남시 일원에 제설작업이 제때 이뤄지지 않아 차량 접촉사고가 빈번하자 분노의 글이 게시되기도 했다.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하남)은 "하남시 미사에서 황산 가는 길 이게 뭐냐?"며 "5분 사이에 차량사고만 6대"라고 했다.

"방역실패에 이제는 빙판길 제설작업도 실패인가?"라며 "제발 시민안전에 최선을 다해달라, 공무원도 제발 밥값좀 하자"고 꼬집었다.

추 의원은 "진짜 갈수록 실망이 크다, 하남시 행정이 적극행정이 아니라 눈치보기 일하는 모습으로 보여진다는 것이 일반시민들의 말"이라고도 했다.
 
또, "제발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되야 하고, 첫째도 둘째고 안전이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상단은 하남 미사, 하단은 서울 강동구 제설상황.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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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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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2-01-20 20:15:53

    염화칼슘이 좋으시면 사서 드세여
    하남시 예산으로 처 드시시지 마시고   삭제

    • 하남시민 2021-12-27 18:35:18

      소극행정, 면피행정, 복지부동행정, 반기업행정, 딴지행정 4년에 신물이 난다.   삭제

      • 하남인 2021-12-20 17:10:24

        추의원님 평소 그다지 지지 않았는데,
        이런 소신이 진짜라면 적극 지지합니다.

        지금 하남시는 한사람의 무능으로 인해,
        마치 무정부상태처럼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삭제

        • 도대체 일을 안해.. 2021-12-20 15:19:21

          사진보니깐 확 차이가 나네.
          그러니깐 강동구 위성도시가 하남이라는 소리를 듣는거다.   삭제

          • 미사주민 2021-12-20 13:32:08

            하남시 공뭉원이란 작자들이 언제 시민을 위해 일한 적이 있던가요? 우리도 그러려니 합니다. 시장이란 사람이 공무원에게 다 맡겨두는 세상인데 뭐할라고 굳이 욕먹어가며 시장하는지 모르겠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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