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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본부장, 명예퇴직 신청주중 명퇴사령장 교부...쌍령공원 완성에 '핵심역'
이규웅 기자 | 승인 2021.10.25 10:09

광주시 김영환 미래전략사업본부장(4급)이 명예퇴직서를 제출했다.

지난 8월, 임기 1년 안팎으로 남은 고위공무원에게 명예퇴직 안내서를 발부한 광주시는 최근 김 본부장이 명예퇴직을 희망해 왔다고 전했다.

정년 1년 정도 남은 싯점인데, 주초 신동헌 광주시장의 승인이 나면 28일 상황실에서 <명예퇴직 사령장 교부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 본부장은 미래전략사업본부장으로서 쌍령공원 등 민간특례사업을 완성한 핵심역할을 했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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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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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시작인데? 이건 좀? 2021-10-31 14:59:30

    거기 책임자가 지금 사퇴하는건 아니지 않나? 이런식이면 여기저기 문제 터질수도 있는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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