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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사 사장, 퇴직 공무원 자리보전용?박현철, "공직자 출신이 사장 될 것, 소문 흘러", "선임 기준 밝혀라"
이규웅 기자 | 승인 2021.10.19 15:22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이 퇴직 공무원의 자리보전용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광주시의회 박현철 의원(민주당)은 19일, "공사는 도시개발사업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한 막중한 직무를 수행해 나가는 자리"라며 "그래서 사장 자리가 고위 공직자 퇴임 후 자리보전용으로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얼마 전 부터 사장 후보로 공직자 출신이 거론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억동 전임 광주시장의 재임시에도 임기말에 사장후보를 추천하려고 임원추천위를 구성했으나 이런 막중한 직무를 수행할 적임자를 찾지 못해 추천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 박 의원의 시각이다.

박 의원은 "도시관리공사 사장의 추천에 필요한 직무 전문성 등과 관련, 광주시장의 원칙과 선정기준은 무엇인지 명확히 밝혀 주기 바란다"고 질의했다.

공사는 사장 선임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7명의 서류접수자 중 3명이 광주시 국장 출신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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