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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조사특위 구성, 확정 못해
이규웅 기자 | 승인 2021.10.06 08:51

평가위원 자격논란 등 여러 의혹에 휩싸인 <H2 프로젝트 우선사업자선정>과 관련, 하남시의회가 하남도시공사를 상대로 한 조사특위 구성을 놓고 고심 중에 있다.

5일 열린 회의에서는 이 문제가 테이블 위에 올라 <전반적으로 필요성>에 의견이 같이했지만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

시의원들은 12일 주례회의를 갖고 이 문제에 대해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일부 시의원들은 조사특위 구성 등 일련의 의회 내부사항이 외부로 알려지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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