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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봉, 이교범, 손영채 전 하남시장 모인까닭?최종윤 의원 중심으로 GTX-D 원안사수 서명운동 총력
이규웅 기자 | 승인 2021.06.05 08:36

수도권 광역급행망(GTX)-D 노선의 원안(김포-하남) 사수를 위한 서명운동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하남시 GTX-D노선 유치위원회(자문위원장 최종윤, 위원장 유병기)’는 지난 4월 GTX-D노선 축소 발표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GTX-D 노선 하남유치를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대한 많은 시민들의 서명을 모아 국토부, 경기도 등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하남시의 시민단체들도 하남시 GTX-D 노선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하남시도 5월 19일부터 6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하남시 GTX-D 노선 유치위원회는 “3기 신도시 인구증가에 따른 교통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지하철 건설에 대한 지역의 민심이 시민 서명운동으로 반영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GTX-D노선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망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국회, 국토부, 경기도 등을 방문하여 GTX-D 노선 원안 사수를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으며, 우리의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최종윤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유병기 위원장, 오수봉, 이교범, 손영채 전 하남시 시장들도 서명운동에 동참하여 뜻을 하나로 모았으며, 국토부의 확정고시가 있을 때까지 GTX-D노선 원안사수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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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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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단산 2021-06-11 11:47:19

    오수봉 시장 홧팅   삭제

    • 훈도시 2021-06-07 15:24:17

      아리갓도 검나 거시키허요 새벽종 울림시렁 어지께 용사들이 다시뭉쳤다 .
      삼십대 당대표를 추천하는 시대적 열망은 어데로갓나 어데로 갓음둥
      누이좋쿠 매부좋쿠 줄서서 챙겨보세 챙겨묵기놀이 즐겁지 아니헌가   삭제

      • 손영채 2021-06-07 12:10:40

        하남의 발전을 혁신한 숨은 공로자 손영채
        손영채 시장은 세계최초로 환경박람회를 개최하여 환경에 대한 인식을 드높였으며 소도시인 하남을 전국적이고 세계적인 도시로 알렸다
        당시 국비를 유치해서 열악한 하남시의 도로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금의 하남시의 틀을 만든 공로자다.
        환경과는 약간 이율배반적이기 하나 농촌동에 축사를 대대적으로 허가해 허기진 농민들을 임대사업으로 밥먹고 살게하신 공로도 크다.
        만일 당시에 축사허가를 까다롭게해서 규제 했다면 이미 많은 농민들이 생활고로 땅을 다 팔아먹었을것이고 지금쯤 거지로 전락해 있을것이다.
        신도시지정된것도 축사 덕분이고 그나마 축사라도 지은 사람들은 보상에서도 많은 혜택을 보았다.감사하게 생각하라.
        당시 손영채를 전라도 사람이라고 지지안했던 사람들도 축사는 지어서 이제껏 밥먹고 살았으니 손시장에게 조금은 감사와 미안함을 가저야 한다.
        그렇게 잘난 동네놈들이 해봐야 무슨 시원함이 있었는가?
        끼리끼리 해처먹기 바빳고 그러다 못볼꼴도 본거 아니냐.
        지금은 능력의 시대다 낡아빠진 지역주의를 배격하고 능력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당장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사람 2030에게 희망을 줄사람
        그래서 다시 손영채를 기억하게 되는거다.
        공7과3의 평가도 있을수 있지만 공1과9 보다야 훨씬 나아보인다.
        시대 정신은 다시 손영채다.   삭제

        • 2021-06-07 07:28:05

          민주당 출신만 모였네?   삭제

          • 식이는? 2021-06-06 13: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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