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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들썩인 5점 가점...심사에는 영향 못끼쳐양벌-궁평 5점 가점 업체 줄줄이 탈락...쌍령도 1~2위 점수폭 커
이규웅 기자 | 승인 2021.05.11 16:24

광주시가 3곳의 공원조성 사업과 관련, 사업자 선정 심사를 마무리 한 가운데, 그동안 논쟁이 됐던 <사업제안자 5점 가점>을 받았던 기업들이 줄줄이 탈락하는 상황이 빚어졌다.

이를두고 일각에서는 "5점 가점이 그동안 광주시를 들썩이게 한 쟁점이었는데, 3곳 공원심사 결과를 보니 3곳 모두 가점이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는 7일, 블라인드 방식(업체명을 밝히지 않는 가운데 진행되는 심사)으로 쌍령, 양벌, 궁평공원 등 3곳의 공원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자 선정심사를 벌였다.

그 가운데 쌍령공원은 <사업제안자 5점 가점>을 받은 아세아종합건설이 1위를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쌍령공원의 경우 1위와 2위 간의 점수차이가 15점 이상이어서 <사업제안자 5점 가점>이 사실상 무의미 했다"고 귀뜸했다.

주목되는 곳은 양벌과 궁평공원.

양벌과 궁평공원에서 <사업제안자 5점 가점>을 각각 받은 A업체와 B업체가 모두 탈락하고, 가점을 받지 않은 업체들이 1위를 차지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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