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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자
투데이광주하남 | 승인 2020.12.18 07:28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차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고린도전서 2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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