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광주을 조직위원장 공모, 사고지구당 결론국민의힘, 이종구 전 의원의 당협위원장 체제 변화 결정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11.30 08:44

국민의힘이 광주을 조직위원장 공모에 나서, 현 이종구 전 의원 <당협위원장 체제>의 변화를 결정했다.

국민의힘은 "12월 4일 까지 광주을과 고양갑 2개 선거구에 대한 조직위원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광주을 지역은 광주시선거구가 <갑과 을>로 분구되기 전에는 노철래 전 국회의원의 당협위원장을 맡았고, 이후 2019년 분구 이후 김장수 당협위원장이 1년여를 광주을을 진두지휘 했었다.

그러나 2020년 총선에서 강남구를 지역구로 하는 이종구 전 의원을 광주을에 공천하면서, 현재까지 이 전 의원이 당협위원장으로 되어 있다.

최근 2차례의 당무감사에서 이 전 의원은 "내년 지방선거까지 광주을을 맡겠다"는 뜻을 전했지만, 중앙당은 광주을을 사고지구당으로 판단하고 이번에 조직위원장 공모를 공식화 했다.

앞서 지난달 30개 지역에 대한 조직위원장 공모에서는 남양주을 4대1, 고양을 4대1, 부천병 2대1, 부천정 2대1, 오산 2대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12월 12일 면접을 실시한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9
전체보기
  • 낙하산 제발 2020-12-04 12:16:35

    낙하산은 제발 사양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위원장도 좀 지식있고 품위있는 분이 하셨으면 합니다. 자꾸 왔다갔다 그러면 또 민주당만 좋아집니다.   삭제

    • 마음으로. 2020-12-03 09:20:20

      광주을지역도
      이제 국가관이 확실하고
      지역주민을 위하며
      겸손의 정치를 하는

      새롭고   삭제

      • 갑이나 을이나 2020-12-02 16:31:52

        아래 댓글에서 "정진섭"을 거명했는데
        태극기부대들이 박근혜, 박정희를 맹목적 추종하는거나 마찬가지
        만일 그를 당협의회장으로 오게된다면 그나마 있던 구 여권 지지자들마저
        등 돌릴것임.
        아~ 광주갑지구당위원장하고 그전에 쿵짝 잘맞았으니 뭐 그럴수도있겠다.   삭제

        • 아닙니다. 2020-12-02 12:29:52

          정진섭?????
          에구 아닙니다.
          그냥 법무법인에 계세요.
          당신도 뭐 철새데.   삭제

          • 맞네요.~ 2020-12-02 12:22:43

            구관이 명관입니다. 정진섭의원님 오셔요. 환영합니다.~ 그래도 깨끗하고 청렴하신 분이자나요.^^   삭제

            • 그치? 2020-12-01 18:38:13

              정진섭 돌아오면 되겠다 ㅋ   삭제

              • 뚝심 2020-12-01 17:40:07

                맞습니다. 이젠 광주시도 탈바꿈을 해야죠. 맨날 철새왔다가 큰집가고 떨어지면 가고, 뜬끔없이 또 누가 나타나고....이런 좋지않은 순환의 고리는 끊어야 합니다.   삭제

                • 조류학자 2020-11-30 14:33:57

                  강남제비는 철새였다.
                  이곳 저곳 기웃기웃하지말고 따듯한곳에서만 살기를바란다.
                  철새가 아닌 텃새가 자리잡기를..
                  그렇다고 능력안되어 선거 둘러리나하는 잡새는 사절.   삭제

                  • 광주시민 2020-11-30 12:54:37

                    제발 연고도 없고 활동도 안하는 그런분은 NO!! 이번이 아니더라도 키워보자 광주시민~ 민주당 후보도 국회의원 하는데. ㅠㅠ   삭제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1515동 502호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1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