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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신장시장, 공동 메뉴 개발최현석 셰프 등 약 10개월간 개발
박정인 기자 | 승인 2020.10.16 15:18
   
 

하남시는 지난 15일 신장전통시장과 스타필드하남이 작년말부터 약 10개월간 개발을 진행해 온 ‘신장시장 하루한끼’시그니처 메뉴의 시식회 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시식회는 신장시장 4개 반찬가게 점포주, 최현석 전문셰프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장전통시장 다락방에서 진행됐다.

이번 하루한끼 시그니처 메뉴는 스타필드 하남의 체계적인 시장조사와 ‘스타 셰프 최현석’의 컨설팅으로 ▲성심반찬 ▲메밀만두 ▲동기네반찬 ▲옛날손만두 등 4개 반찬가게에서 짜장만두, 마파두부탕수, 감칠맛돈가스, 마라어묵볶음 등 신장전통시장만의 특색 있는 메뉴가 개발됐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김상호 시장은 “최현석 셰프의 노하우와 반찬가게 점포주님들의 손맛이 우러나 시장성이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며, “시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사업에 ㈜신세계프라퍼티의 상생노력이 더해져 앞으로 스타필드하남과 하남시 전통시장은 함께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스타필드 하남 복합쇼핑몰을 활용한 홍보 지원 등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다”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동안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의 하남시 전통시장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모델을 키워왔으며, 신장시장 하루한끼 시그니처 메뉴 개발 외에도 하남 대표 5일장인 덕풍 5일장의 이미지를 브랜딩한 BI개발, 캐노피 설치 및 매장환경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최현석 셰프와 공동개발한 ‘신장시장 하루한끼’명품 도시락은 이날 참여한 4개 반찬가게에서 맛볼 수 있다.

박정인 기자  dls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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