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하남시장 출마? "그런말 한 적 없다"이현재, 출마설 관련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일방적 소문"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10.08 12:56

4월 총선에서 보수당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했던 이현재 전 국회의원(2선)이 <22년 하남시장 출마설>과 관련 "그럴 생각이 없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이 전 의원은 5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시민사회 일각에서 하남시장 출마설이 퍼지고 있다"는 질문에 "내 입으로 출마를 언급한 적이 없고,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일방적 소문"이라고 했다.

"봉사를 계속하고 있고, 현안에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 출마와 관련됐다는 시각이 있다"는 물음에도 "총선 낙선 후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오히려 더 안좋은 말들이 떠 돌 것"이라며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재판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반성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이 마당에 다음 선거 출마를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덧붙였다.

재판과 관련 "대법에서 무죄가 선고 된다", "무죄가 선고되면 하남시장 선거에 나간다"는 말들에 대해 이 전 의원은 "한번도 그렇게 이야기 한적 없고, 그런 생각도 가진 적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지하철 유치와 수석대교 등 현안에 대해 강하게 자기주장을 하고 있는 이 전 의원에 대해 "너무 앞서간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6
전체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1515동 502호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0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