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민주 시의원 6명, "민간개발 철회" 성명쌍령, 양벌, 궁평공원 등 "광주도시공사 등 공기업 참여해야"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10.05 08:26

광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5명의 의원이 <쌍령, 양벌, 궁평공원> 등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민간특례 방식 추진>을 철회하라며 성명을 냈다.

성명에는 임일혁 의장을 비롯 박현철, 주임록, 이은채, 황소제, 동희영 등 민주당 7명의 의원 중 6명이 참여했다.

시의회 차원의 성명 발표가 아니어서, 당대표를 맡고 있는 박현철 의원이 성명을 배포하는 방식을 빌었다.

민주당 소속 신동헌 시장을 상대로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성명을 발표한 것이어서, 광주지역 정가에서는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성명에서는 공원의 우선제안방식(제3자 제안방식)을 철회하고, 광주도시관리공사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공기업이 참여해 공정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앞서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달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우선제안방식을 적용, 민간사업자를 통한 공원개발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힌바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4
전체보기
  • 민주당 찬성? 2020-10-16 15:27:11

    민주당 시의원총 7명중 1명은 참여하지 않은건가요? 이름이 안보이네요? 공공이든 민간이든 광주시 행정부에서 검토하고 계획함에 있어서 무조건적인 반대도 참 어떤면에서는 안타깝네요.ㅠㅠ   삭제

    • 에그~~~ 2020-10-06 15:00:05

      참 시끄럽군.   삭제

      • 민간제안 특례제도 2020-10-06 13:36:15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인 공원의 민간제안 특례제도의 신청은 자치단체장의 재량행위가 아니고 법적으로 뒷받침되는 사항임을 시의원들은 왜 모르는척*** 고집을 세우시는지 모든 공공부분을 민간에게 개방하는 시대에 뒷북이신지 개탄스럽군요   삭제

        • 거바 2020-10-05 17:34:08

          한가지 방법이 잇는데 갈챠줘 말어   삭제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1515동 502호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0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