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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글앞에 선 공보실 직원, 유투브 녹화구정서 담당관, "광주시의 역사, 명소, 특산물 소재로, 직원들 직접 출연"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09.11 15:58
   
 

한때 같이 <광주>라고 불리우던 가족들이 떠나가고 고심에 빠진 형님... 광주시청 공보담당관 조무래기들이 큰형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광주의 찐 매력을 파헤쳐 보는데....!! 14일 풀 영상 개.봉.박.두

광주시 공보담당관실의 담당관 및 팀장 등 직원들이 카메라 앵글 앞에 섰다.

14일, 유투브 풀 영상으로 내보내질 영상에 직접 출연, 그동안 숨겨왔던 끼를 100% 발산했다.

구정서 담당관은 "광주시의 역사, 남한산성 등 명소, 토마토 등 특산품들을 1~3분의 영상으로 소개하는 유트브가 여러분들을 찾아간다"고 소개했다.

마중물이 될 첫작품에는 구정서 담당관, 임미정 공보팀장 등 담당관실 직원들이 총 출동했다.

2편 부터는 담당관실 외에도 희망하는 부서에서 유투브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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