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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교육청 앞에 선 이들.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07.29 08:39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온라인 수업이 장기화되고, 그에따라 각급학교에서의 방과후 학교가 중단됐다. 지난 6개월, 방과후 강사들은 수입이 전혀 없었다. 이들의 호소는 광주하남교육청에까지 이르렀지만, 교육청은 이들을 위한 따스한 소식을 내놓지 않고 있다. 교육당국의 외면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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