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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전 의원, 3호선 피켓팅 시작이영준 시의원의 "모두 뜻 모으자" 취지에 동참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07.24 15:06

이현재 전 국회의원이 감일지구와 교산신도시 교통대책으로 2018년 국토부가 발표한 3호선 연장을 요구하는 피켓시위를 시작했다.

감일신도시 입주민들은 당초 정부의 교통대책 약속인 3호선 연장을 지속 요구해왔고 이를 대변하여 이영준 시의원이 1인 피켓시위를 진행하였는데, 이러한 목소리에 힘을 보태기 위해 24일 시위에 동참한 것이다.

이현재 전 의원은 “교산신도시와 감일지구 주민들의 요구를 관철시키고 3호선 연장 투쟁에 힘을 보태는 차원에서 이영준 시의원의 의견처럼 다수 시민의 뜻을 모으는 발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여 시위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전의원은 3호선 연장은 당초 정부가 교산신도시 교통대책 발표시 약속한 것처럼 반드시 추진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교산신도시 입주민의 건설비부담을 전제로 예타면제사업으로 추진할 것임을 정부가 발표한 만큼 이 약속을 지켜 적기개통되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 동안 수도권 신도시 교통망이 발표와는 달리 대부분 지연된 원인 중 하나는 예비타당성이 나오지 않은 것인데 이를 감안해 볼 때, 예타면제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또한 송파-양평 고속도로 문제도 그동안 국토부와 하남시에 요청해 온대로 1단계 중부고속도로까지의 연결이 선행되어야 교산신도시 및 감일지구 교통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는 점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특히 이 전 의원은, 하남시는 대규모 신도시 조성과정에 선제적인 교통인프라 구축이 이루어지지 않아 시민들이 출퇴근 지옥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임을 전하며, 전직 국회의원으로서 그동안 관심을 갖고 노력해 온 현안문제들(5호선 전구간의 차질없는 연말개통, 9호선 연내 확정, 수석대교 위치조정, GTX-D노선 확정, 제2팔당대교 착공 등)이 조속히 정상궤도에 올라 진행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하남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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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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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피용 의정생활. 2020-07-27 07:13:21

    민주당 시도의원들이 공개발언을 하지 않는 것은
    만약 3호선이 하남으로 연장안될 경우
    빠져나가려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   삭제

    • 약속지케 2020-07-26 10:07:34

      3기신도시의 성공을 위해~~
      3호선연장 원안대로~~
      국토부는 약속을 지켜라~~   삭제

      • 3호선 고고 2020-07-26 10:01:35

        의원님~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하남은 오로지 3호선입니다   삭제

        • 교산갈래 2020-07-25 11:43:43

          멋지십니다 의원님들~~!!   삭제

          • 공언했잖아 2020-07-24 23:30:23

            3호선 연장약속 꼭 지켜주세요 의원님들ㅜㅜ
            생애 첫 내집 마련이고 국토부가 공언하고 LH가 홍보해서
            믿어의심치 않았네요ㅜㅜ 국가사업이잖아요~~
            반드시 약속지켜주세요!!   삭제

            • 하남최고 2020-07-24 21:19:43

              두분 의원님, 응원합니다.
              원안대로 3호선 추진해주세요.   삭제

              • 3호선 가자 2020-07-24 21:16:38

                교산신도시가 자족도시로 갈수 있도록
                3호선 꼭 지켜냅시다!!   삭제

                • 하남맘 2020-07-24 21:14:43

                  궂은 날씨에 열일하시는 두 의원님을 응원합니다.
                  끝까지 3호선 원안대로 추진하도록 힘써주세요.   삭제

                  • 교산원주민 2020-07-24 21:12:46

                    경전철로 꼬시기엔 하남시민 의식이 넘 높아!!   삭제

                    • 명품하남을 위하여 2020-07-24 20:32:42

                      정부가 약속한 3호선, 하남시 발전에 필수
                      3기 교산신도시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의원님들 잊지않겠습니다   삭제

                      • 하남이 좋아 2020-07-24 20:27:59

                        이현재, 이영준의원님 앞장서주시니 힘이납니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 ㅇㅇ 2020-07-24 19:52:00

                          하남시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삭제

                          • 3호선 수호 2020-07-24 19:42:03

                            두 의원님들 3호선연장에 힘을 써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삭제

                            • 전사 2020-07-24 19:08:09

                              의원님들 하남발전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 하남서민 2020-07-24 19:06:15

                                3호선 없음 교산신도시도 하지마라   삭제

                                • 안영선 2020-07-24 17:53:56

                                  의원님들 꼬~옥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호선 연장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삭제

                                  • 답하라. 2020-07-24 17:29:20

                                    다시 묻는다.
                                    민주당 도의원, 시의원들은 모하나?
                                    3호선에 대한 입장이 없는가?   삭제

                                    • 하남시민 2020-07-24 17:18:55

                                      두 의원님이 3호선 사수를 위해 이리 애써 주시니 든든합니다. 3호선 사수하여 자족 하남 도시를 만듭시다.   삭제

                                      • 남혜순 2020-07-24 16:54:57

                                        하남시를 대표하시는 두분의 의지에 감동하며 든든합니다....후대애 기억하게 될겁니다...적극 지지하며 응원합니다.~~   삭제

                                        • 하남시민 2020-07-24 16:48:02

                                          이현재 의원님과 이영준 의원님의 하남 3호선 연장을 지지하며 감사합니다.

                                          정부가 약속한 3호선을 뒤엎는다면 앞으로 누구도 정부를 신뢰하지 않을겁니다.   삭제

                                          • 이재야 2020-07-24 16:33:27

                                            왜 몰랐을 까? 그때는.. 국토위 위원 이였으면서,,, 암튼 열심히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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