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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딸 복근혜', 女공무원의 특별했던 날.피트니스 스타 출전, 자기소개 때 "광주시를 사랑해 주십시오" 당찬 목소리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06.01 09:35

"광주시를 사랑해 주십시오", 그녀의 목소리는 당찼다. 대회장에서 자기소개 때 한 말이다. 30일, 평택시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진행된 <2020 피트니스 스타>에 출전한 광주시청 공보담당관실 박근혜 주무관.

그동안 여럿 대회에서 수상한 그녀는 <광주의 딸, 복근혜>로 통한다. 이번 대회서도 광주시청 동료직원들과 지인들의 열정적인 응원이 함께했고, 응원부분 1위를 차지하는 감격도 누렸다.

코로나19 자가격리 2주는 물론 몸만들기 동안의 식단조절 등으로 상상하기 힘든 시간들을 보냈을 그녀다. 대회에서 "광주시를 온몸으로 알렸다"며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마음속에는 "눈물이 살짝 났다"는 그녀의 표현처럼 만감이 흘렀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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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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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인 2020-06-02 08:16:19

    열정과 노력이 대단하심니다~~~

    이제부터는 경기 광주라 아니라 광주라 불러 다오~~~

    광주의 딸 화이팅 입니다. 화~이~~팅 ~~~ !!!   삭제

    • 시장님께 건의 합니다만. 2020-06-02 06:47:39

      시청에서 업무상 배려하고 적극 지원해서 광주의 대표선수로 육성해야 한다.   삭제

      • 3행시 2020-06-02 04:19:44

        박 박수를 보냅니다.
        근 근육이 아름답군요
        혜 혜해해 팬클럽 가입하고 싶어요   삭제

        • 축하드려요. 2020-06-01 16:22:01

          광주시 공무원 여러분은 좋겠는데요~
          이렇게 놀라운 동료를 두셨으니..   삭제

          • 그러게 2020-06-01 13:03:13

            그노력을 광주시 행정이 망쳐부렇군   삭제

            • 짝짝~~ 2020-06-01 11:40:02

              이모티콘이 있으면 박수 10개는 올릴텐대 아쉽네 ㅋ   삭제

              • 대단하십니다. 2020-06-01 10:30:52

                대단하십니다라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업무가 매우 바쁘실텐데도 짬을 내 몸을 맘드셨겠지요. 격한 박수를 보냅니다.   삭제

                • 대단. 2020-06-01 10:01:44

                  우앙~~~
                  공무원이세요?????
                  완전 국대급 선수이신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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