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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미사동에 ‘스타월드’ 조성40만평 규모, 365일 24시간 볼거리와 먹거리 있는 문화공간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03.25 16:11
   
 

25일 이현재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하남을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예술 중심도시로 만들고 하남시민의 일자리창출 기여와 함께 볼거리·먹거리가 가득한 문화산업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미사동 일대 약 40만평을 ‘스타월드’(문화콘텐츠 복합테마단지)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의원이 구상하고 있는 ‘스타월드’는 ▶K-POP존(상설 돔공연장 등) ▶E-스포츠·영상미디어존(촬영장, 문화R&D센터, E-스포츠) ▶레포츠존(아쿠아파크, 스포츠체험관 등) ▶예술창작존(예술인마을 등)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되며 하남시민을 위한 힐링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 의원은 “K-POP존 조성으로 상암경기장(6.6만석)규모의 K-POP 등 공연을 전용으로 하는 상설 돔 공연장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현재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이나, 고척스카이돔 등의 체육시설은 전문공연장의 영상효과와 음향시설을 따라갈 수 없고 준비에도 장기간 소요되는 상황”이라며 “K-POP등 공연의 발전과 더 나은 문화공간을 위해서는 전용으로 하는 상설 돔 공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애니메이션 고등학교와 연계해 캐릭터를 개발하고 홍보하는 캐릭터 마을을 조성하고, 한류박물관 등을 유치해 대한민국 한류문화를 알리는 문화경제공간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스포츠·영상미디어존은 드라마 및 영화 촬영장, E-스포츠 전용관, VR체험관, 한국전통문화공연거리 등으로 조성으로 문화실감콘텐츠를 제공, 하남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문화생활공간으로 만들겠다고 구상이다.

레포츠존은 골프연습장, 아쿠아파크, 수상공연장, 케이블웨이크 파크 등의 스포츠·레져공간과 자전거 산책로, BMX(Bicycle Motorcross)자전거 트랙, 전기자전거 센터 등의 자전거 전용 공원을 조성해 친환경 자전거 투어의 거점조성으로 녹색관광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이 의원은 밝혔다.

마지막으로 예술창작존은 예술인들의 창작공간 및 예술인 아파트를 조성해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기반속에서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초예술 및 예술인 복지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현재 의원은 “그 동안 전문기관의 분석 결과(추정) ‘스타월드’ 조성은 총 사업비가 약 10조원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이 될 것이다”면서 “4차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들의 유치로 5만명 이상의 하남시민 일자리가 창출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의 하남으로 수많은 관광객이 유치되어 하남시 세수는 1천억원으로 분석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타월드’ 조성으로 기존 미사동에 거주하는 약 680세대의 주민에게 조합원 형태로 참여해 상가 및 주택을 우선 분양하는 등 주민참여형 개발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스타월드’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하남시,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조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 의원은 “‘스타월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교통인프라가 선구축 되어야 한다”면서 “하남선(5호선 하남연장) 전 구간 연내개통, 9호선 4단계와 동시착수(2022년), 3호선 하남연장에 잠실역을 추가 연결하고, GTX-D노선 연결로 인천공항에서 하남까지 한 번에 올 수 있도록 교통망을 우선 구축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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