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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미사역 현장점검“미사주민 위해 약속한 6월 27일 개통방법 찾아야”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03.24 17:55
   
 

이현재 의원(무소속, 국회 국토교통위원)은 지난 23일 지하철 5호선 하남선 1단계 구간 미사역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마무리 단계인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공사마무리를 당부 및 당초 하남시가 밝힌 6월 개통을 위한 대책마련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이현재 의원에게 하남선 2공구 신현승 현장소장은 “미사역의 공사는 마무리단계로 100%에 근접되어 6월 개통에는 문제가 없다”며 “공사 중인 미사역 인근 보행로 공사 역시 곧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또한 “10개의 진출입로, 엘리베이터, 자전거 보관소(820대 규모), 스마트 모빌리티 보관소(144개)를 비롯해 승무원 시설까지 공사 완료되어 오늘 준공검사가 예정되어 있다”며 “현재도 지하철은 매일 4회에 걸쳐 시험운행을 하고 있다”고 공사상황을 설명했다.

이현재 의원은 지하철 승강장, 자전거 주차장 등 역내 시설을 점검한 후 “내부공사가 마무리 된 모습을 보니 그 동안의 노력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며 “아직 진행 중인 역 주변 보행로 공사 역시 조속히 완료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8번 출입구 인근 보도블럭은 현재 보행에 불편할 정도로 변형되었기 때문에 보완공사를 통해 주민불편 해소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또한 이현재 의원은 경기도 철도국 관계자에 “코로나 사태로 운전자와 역무원 집단교육이 연기되어 당초 5호선 하남선 운영주체인 하남시가 밝힌 6월 27일 개통이 불투명한 상황이다”며 “교통 불편으로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사주민들을 위해 조속한 개통은 꼭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미 소수 분리교육과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해 개통날짜를 지킬 수 있도록 대광위원장, 경기도 철도국장, 하남시 등 관계기관에 요청했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적기 개통을 위한 대책을 신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다시 한 번 촉구했다.

이어 이현재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하남시민의 숙원인 5호선 하남선의 조속개통으로 시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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