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자료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 사랑의 면 마스크 제작
박정인 기자 | 승인 2020.03.19 15:41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품귀현상과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면 마스크’ 600장을 제작했다.

이번 사랑의 면 마스크 제작은 연합회원들의 재능기부로 교체용 필터와 함께 면을 직접 재단해 만든 수제 마스크이다. 지난 16일부터 4일 동안 제작한 면 마스크 경기도와 광주시로 전량 기부해 취약계층이나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주용순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면 마스크 만들기에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사랑의 면 마스크 기부가 지역 취약계층에 작지만 큰 힘이 되어 위기를 함께 이겨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인 기자  dlsl@nate.com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정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1515동 502호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0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