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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경력 논란, 선관위 주중에 조사 마무리재심 청구돼 다시 조사, 인천선관위는 유사건에 대해 "공표사실 거짓' 결론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03.18 18:51

미래통합당 이창근 하남시 공천자에 대한 경력논란에 대해 선관위가 주중에 결론, 후보자의 선거일정 차질을 차단할 방침이다.

경선에 참여했던 윤완채는 이창근 씨가 SNS에 '전 서울대 교수'라고 알린것과 여론조사 경력에서 '서울대 연구부교수'로 소개한 것이 허위경력 유포인지에 대해 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의뢰했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1차적으로 조사 내용을 16일 관계자들에게 통지했다. 1차 조사에서는 허위경력 유포로 보지 않았다.

관련해,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재심이 청구됐고, 선관위는 다시 조사를 벌여 주중에 결론을 맺는다는 계획이다.

선관위는 여론조사 경력에서 '서울대 복합환경경제어 멀티스케일 시험평가센터 연구부교수'를 줄여서 '서울대 연구부교수'로 사용한 점, SNS에서 '전 서울대 교수'라고 소개한 것이 정교수로 오인할 수 있는지 여부 등을 들여다 볼 것으로 보인다.

하남시선관위는 "주중에 도 선관위의 판단이 내려지면, 그것이 이 사안의 종결을 뜻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최든 미래통합당 연수구갑 김 모씨가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을 <전 경제청장>으로 줄여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것과 관련, "공표된 사실이 거짓"이라고 결정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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