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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이현재 국회의원, 3선 도전 '출마' 공식화하남시선거구 총선판도 지각변동...공천 확정땐 총선결과도 예측불허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01.22 08:02
   
 

자유한국당 이현재 국회의원(재선)이 총선 출마의지를 굳혔다.

이로써 한국당 당내 공천경쟁에 불이 붙은 것은 물론, 더민주당 출마자들도 이 의원이 본선 주자가 되느냐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이 의원은 특히, 최초 하남지하철 유치와 9호선 연장 등 하남시 최대 현안 해결에 매진 "발로 뛰는 정치인"으로 폭넓은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다는데는 지역정가에서 별 이견이 없다.

또, 수석대교 철회와 GTX-D 유치 등 굵직한 현안에서부터 호수공원 악취 등 세세한 부분까지 챙기면서 하남시 최대 표밭인 미사강변도시의 지지층이 두텁다는 분위기다.

더민주당에서 마저도 "이 의원이 열심히 의정활동을 했다"는데는 반대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을 정도다.

이 의원이 본인의 소송 중에도 총선 출마를 결정한 것은 <무죄>라는 인식과 함께 <공천, 정면돌파>라는 두가지 판단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의원의 출마 공식화>에 따라 총선출마를 염두했던 수 명의 측근들도 일단 출마를 자제하고 이 의원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선회할 전망이다.

이 의원은 22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를 공식 발표한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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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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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 생각 2020-01-23 07:17:34

    3선 의원이 되시면 상임위원장도 되고 힘이 그만큼 커지겠지요.
    그것을 하남시민들도 바라고 있습니다. 하남시의 발전을 위해서.
    다만, 소송 중에 있으니, 일찌감치 후학들에게 물려주심이 나을 듯 했네요.   삭제

    • 앞으로는 그러지 마세요. 2020-01-22 13:07:39

      사람을 만나도 선별적으로 만나고
      그런적들이 있지만
      이번에 당선되면 그렇지 않기를 기대해 볼까요.   삭제

      • 축하드려요. 2020-01-22 10:27:13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시민편에서 일했잖아요. 힘내세요.   삭제

        • 신중 모드. 2020-01-22 08:18:42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뭐. 넘어야 할 산이 많기는 하지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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