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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완채·남궁형, "가능성 열어놨다", 배당금당 출마 러쉬윤·남궁 출마땐 한국당과 공천경쟁...광주갑·을 배당금당 예비후보 등록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01.20 11:31

보수통합이 진행되는 가운데, 하남시선거구 윤완채 씨와 광주시선거구 남궁형 씨가 "모든 가능성을 보고 있다"는 입장이어서 이들의 향방이 주목된다.

바른미래당에서 새로운보수당으로 당적을 옮긴 정치세력이 자유한국당과 보수통합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윤완채 하남시지역위원장과 남궁형 광주시지역위원장이 각각 <출마>에 무게를 두고 중앙정치권에서의 활동에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윤완채 위원장과 남궁형 위원장은 본지 보도 이후 연락을 취해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정치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공통된 입장을 전해왔다.

<자유한국당+새보수당>이 보수통합에 성공할 경우, 하남시와 광주시에서 총선 출마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것인데, 두 인사 모두 출마 경험이 있어 선거준비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출마를 굳힐 경우 하남시와 광주시에서 이미 출사표를 던진 자유한국당 인사들과의 공천경쟁이 불가피해진다.

한편, <국가혁명 배당금당> 소속 인사들의 출마도 러쉬를 이루고 있다.

또, 광주시의 2개 선거구 모두에서 <국가혁명 배당금당> 소속 인사들이 예비후보를 등록,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17대 대선때 화제를 모았던 허경영 계열의 경제공화당에서 탈당해 지난해 8월 독자적으로 창당을 선언한 정당.

광주갑에서는 이정태 전 대구시교육청 장학관이, 광주을에서는 한옥협 비전 재가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가 각각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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