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4.15 국회의원 선거
이창근, 주요공약 공개올인원 시티 하남 등 구상
투데이광주하남 | 승인 2020.01.10 11:31

<자유한국당 이창근 예비후보 보도자료 전문>

이창근 자유한국당 하남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2월 19일 출마선언 당시 공약의 비전의 발표했다. 연이어 금일 공약의 구체적 실천방안을 밝히면서 혁신의 아이콘, 인적쇄신과 세대교체의 적임자로서 22년 째 하남에서 살아왔고 살고 있기에 누구보다 하남의 문제점들을 잘 알고, 해결책도 가지고 있다고 자신했다. 또한 경제학자로서 누구보다 냉철하고 정확하게 대한민국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경제 뿐 아니라 교육·보육·복지 등의 분야에서도 제대로 된 정책을 제시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창근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번 밝힌 공약의 비전은 ▲올인원(All-in-One)시티 하남 ▲교통문제해결 ▲공교육 상향평준화 ▲여가 및 레저 공간 확충 등이었다.

이와 관련하여 각 공약 비전별 공약의 구체적 실천방안은 다음과 같다.

1. 올인원 시티(All-in-One City) 하남을 만들겠습니다.

베드타운을 넘어 문화창조산업이 넘쳐나는 문화창조교육도시 하남, 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는 기업도시 하남, 편리한 교통과 풍성한 여가·레저 공간으로 저녁도 주말도 함께할 수 있는 complex culture 도시 하남, 서울과 전국에서 찾아오는 강남특별도시 하남을 만들겠다.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문화창조관광벨트를 구축하겠다. 세부방안으로는 제2의 에버랜드와 제2의 CJ Valley에 버금가는 문화창조레저 Valley를 조성하겠다. 이를 기반으로 궁극적으로는 하남을 싱가포르형 MICE 도시로 탈바꿈시킬 것이다.

또한 한국형 중광촌과 기업캠퍼스를 조성하겠다. 이는 하남으로의 창조계급(인재), 창조기업, 창조산업의 집적화를 촉진하는 중요한 인프라로 작동할 것이다.

VR・AR 클러스터 구축, 제2 웹툰융합센터 조성으로 하남을 문화창조산업의 중심지, 4차 산업혁명 미래 거점지로 도약시킬 것이다.

의료관광타운 조성으로 백제도읍지로서의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진정한 의료관광문화도시로 재탄생시키겠다.

2. 하남의 교통을 뻥~뚫겠습니다.

과장된 교통 공약으로 더 이상 시민들에게 장밋빛 희망고문은 안 된다. 원점에서 제대로 정직하게 해야 한다.

GTX-D 노선 및 지하철 9호선 연장은 무엇보다도 국가계획에 확정 반영시키는 것이 우선이고 순리이다. 왜냐하면 가령 9호선 연장의 과거 사례를 되짚어보면 고덕~강일(가칭) 구간이 경제성 없음의 문제로 서울시에서 반대 의사를 표함에 따라 당연히 강일(가칭)~미사(가칭) 구간의 추진은 불투명할 수밖에 없었던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空約이 아니라, 더 이상의 말잔치, 희망고문이 아니라, 진짜 公約이 되기 위한 실현가능한 행동이 중요한 것이다. 그것은 바로 국가계획에의 확정 반영이다.
 
3기 신도시 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은 실제 정부 발표 이후 현재 용역 추진 중에 있는 상황으로 최대의 효율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세부 디자인 작업이 가장 중요하다. 가령 노선 배치 및 역사 신설 계획 등이 이에 해당한다. 따라서 3호선 연장 사업의 경우 앞으로 더 심화될 하남의 지역 내 격차 등을 고려하여 구도심의 도시재생 문제와 연계, 공익 극대화, 주민갈등 최소화, 하남의 지속가능한 발전에의 기여 등의 기본원칙 정립이 우선이어야 한다.

아울러 우리 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생활인프라라고 할 수 있는 교통문제와 관련하여 출퇴근, 등하교 대중교통 전체 실태를 우선 시민들과 함께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배차운영시간, 관내외 노선도 등의 재조정을 통해 촘촘한 생활인프라, 교통망을 구축하겠다.

3. 공교육 상향평준화 하겠습니다.

최근 조국의 교육농단에서 보듯이 부모의 권력과 재산이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불의와 불공정이 횡행하고 있다. 가장 공정한 기회의 성장 사다리가 되어야 하는 교육에서 공정이 무너진 것이다. 대한민국 미래의 공정이 무너진 것에 대해 젊은 세대 뿐 아니라 우리 학부모 등 모든 국민이 분노하고 있는 것이다.

급기야 문재인 정부 들어 고입, 대입 할 것 없이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혼란의 도가니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가령 문재인 정부가 자사고, 특목고 폐지를 위해 내세운 정책 중 하나인 자사고 등과 일반고의 중복지원 금지는 이미 헌재에서 위헌 판결이 났다. 대입은 또 어떠한가? 수시 정시 선발 비율을 가지고 우왕좌왕 하더니 수시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생기부의 여러 기재 항목들을 대폭 축소 수정해 나갔다.

다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공교육의 지역 간 학교 간 격차 문제를 외면하고 있는 것이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남도 마찬가지로 학부모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을 찾아 이웃 강동, 송파 등으로 중등교육 시기가 다가오면 떠나는 게 현실이다.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서라도, 어느 지역에서건 어느 학교에서건 정상적인 공교육만 충실히 받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모든 중·고등학교의 중간·기말고사를 전면 폐지하고자 한다. 그 대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수능처럼 공통으로 출제하는 전국단위 시험(연 3회)이 현재의 중간·기말고사를 대체하도록 하고자 한다. 또한 자사고 못지않게 일반고에서도 전국단위 공통 시험에 따른 선생님들의 업무부담 완화가 학생들의 다양한 교과연계 활동 프로그램, 창체 활동 프로그램 등의 개발로 이어지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곧 공교육 상향평준화의 출발이라 할 수 있을 것이며, 자사고와 일반고 간의 격차 완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본다. 또한 특목고의 경우 당초 설립 취지에 맞게 특목고 진학의 목적대로 학생들이 성장하고 해당분야의 전문가로 자라도록 유도해 나가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공교육 상향평준화를 위한 이 문제는 반드시 국회에서 공론화시킬 것이다.
  
4. 새로운 여가-레저 공간이 풍성한 하남을 만들겠습니다.

올인원 시티(All-in-One City) 하남 건설과 연계된 과제로서 앞서 언급한 공약들 외에도 추가로 미사리 카페촌 복원, 고골 추억의 거리 조성,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마곡서울식물원 및 순천만국가정원에 버금가는 (가칭) 팔당국가정원 조성, VR・AR 기반 드림 글램핑장 조성 등을 통해 여가・레저 공간을 풍성하게 하겠다.

이창근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20년을 맞아 하남은 시로 승격된 지 31주년을 맞았지만 아직 하남의 지역내총생산 규모는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23위에 지나지 않는다.”며 “생계형서비스업의 비중이 절반이 넘는 취약한 산업구조를 가졌고,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해 아직도 베드타운에 머물고 있는 것이 하남의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열악한 교육환경은 자녀들의 보다 나은 대학 진학을 위해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인근 송파, 강동으로 이전할 수밖에 없게 한다.”며 안타까운 현실을 꼬집었다. 그리고 “하남 안팎으로의 불편한 교통길, 경기도 지역 평균에도 못 미치는 여가·레저 시설 등을 지적하며 이 같은 현안을 풀어가기 위해서는 국회의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21대 국회에 입성하게 된다면 이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한 언론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하남이 속해 있는 경기 동부권역에서 현역의원 교체 희망을 과반이 넘게 원하고 있다. 그 단적인 예로 그간 우리 하남에서도 자족도시를 끝없이 외치고 있었지만 냉정히 말해서 제대로 이루어진 게 하나도 없다. 또한 하남은 생계형 서비스업 종사자가 경기도 평균보다 높아 자족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질 뿐 아니라 미래성장동력 조차 없다는 것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며 “반드시 제가 바꿀 수 있고, 해결 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투데이광주하남  webmaster@tgh.kr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데이광주하남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1515동 502호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0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