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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오직광주 쭉~", "불편부당한 행정"기자실 신년인사, 지역경제 챙기기, 역사적 정체성 확보 등 강조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01.02 16:22
   
 

신동헌 광주시장이 "새해에도 <오직 광주>의 기치아래, 불편부당(특정 정당이나 정파의 편에 서지 않는)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2일 오전, 새해인사 겸 기자실을 찾아 이같이 밝혔다.

"특정 정당이나 정파에 휩쓸리지 않고 <오직 광주>만을 마음에 새기고 나가겠다"면서 "<오직 광주>의 큰틀 아래에서 각론적 부분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

지난해 드라이브를 걸었던 <광주지역 경제 챙기기>와 관련,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한 뒤 "혹 지역업체들을 위한 업무추진 중에 불거지는 문제에 대해서는 반드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문화부분과 관련, "광주시의 역사적 인물이나 기념물에 대해 <광주시의 정체성 확보 차원>에서 꼼꼼하게 챙기겠다"면서 "많은 조언을 해 달라"고도 했다.

신 시장은 "<경기광주>라는 표현은 이제 자제하고 당당하게 <광주시>라고 표현하자"면서 "크고 작은 추진사항에 대해 뚝심있게 처리해 가겠다"고 덧붙였다.

또, "언제든 대화하자"면서 "열린 마음으로 각계의 고언을 듣겠다"고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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