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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불법영업장 모두 철거" 해명'불법행위 여전" 보도 관련, "영업장 전부 철거, 적치장 일부만 진행 중"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10.28 16:35
   
 

광주지역 계곡에서의 불법영업이 여전하다는 지적<본지 10월 25일 보도>과 관련, 광주시가 "계곡 불법영업장은 모두 철거됐다"고 해명했다.

시는 28일, <남한산성 및 엄미리 계곡>, <퇴촌면 우산리 일원>, <곤지암읍 열미리 일원> 등 주요 계곡의 불법영업장은 모두 철거됐다고 전해왔다.

다만, "해당 계곡에서의 불법영업장이 아닌 적치장 등의 시설물 일부가 현재 철거 중이며, 이 또한 연말 내에 모두 마무리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앞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연말까지 도내 계곡에서의 음식점 등 불법점유에 대해 엄정대처키로 하고, 미온적으로 대처하는 공무원은 징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24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는 31개 시군 중 남양주, 양주, 용인, 파주, 평택, 안산, 오산, 의왕, 성남 등 9개 시군의 경우 단 1곳도 남김없이 불법업소 철거가 완료된 것으로 발표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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