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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으로서의 첫 발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9.17 09:51

공무원의 길에 처음 들어선 8명의 손에 임명장이 쥐어졌다. 행정직과 사회복지, 기술직 등 분야는 다르지만 이들에겐 16일부터 공복의 첫발을 내디딘 날은 같다. 신동헌 시장은 "시민 중심"을 강조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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