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뜨거운뉴스
300여 단체 및 언론사에 협조 공문 발송호남광주→광주광역시, 경기광주→광주시로 호칭 당부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8.19 15:56

너른문화(너른고을 문화를 사랑하는 모임)는 17일, 남한산성 행궁을 둘러보는 문화재 탐방으로 3번째 정기모임을 갖고 광주지명찾기 운동 일한으로 300여 단체와 언론사에 협조공문을 발송했다

지난 7월 8일 창립모임으로 탄생한 너른문화는 호남광주는 광주광역시로, 경기광주는 광주시로 불러달라고 공문을 통해 당부했다.

이종구 너른문화 회장은 "작은 모임으로 출발했지만,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광주 문화와 숨은 역사를 찾고 알리는 뜻깊은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너른고을 <광주> 지명부터 올바르게 찾고 불러달라는 당부가 그 첫번째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1515동 502호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19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