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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윤vs강병덕 "당원 모집, 넉넉히 했다"중앙당에서는 권리당원 정보 차단, 최-강 "페어플레이 경선" 한목소리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8.06 15:25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경선 참여를 위한 권리당원 모집이 7월 말일로 마감 된 가운데, 하남지역 출마자인 <최종윤 지역위원장>과 <강병덕 정책위 부의장>이 "할만큼 했고, 충분한 모집이 있었다"는데 공통의견을 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말일로 경선참여 권한이 있는 권리당원 모집을 마감한 가운데, 향후 1,000원의 당비를 6개월 이상 납부한 권리당원은 경선에 한표를 행사할 수 있다.

경선룰은 <권리당원 50% + 일반시민 50%>로 확정된 상태다.

소병훈 조직부총장은 <투데이광주하남>과의 인터뷰에서 "권리당원 모집은 끝났지만, 권리당원 개별정보는 누구도 열람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권리당원 정보를 차단한 것은 출마자들의 전화를 통한 사전운동으로 피해를 받지 않게 하는 한편, 공정한 경선을 치르기 위한 것.

권리당원 정보는 지난 3월부터 미공개 사항이며, 다만 지역별로 총수는 몇명이라는 정도만 공개되고 있다.

소 부총장은 "본격적으로 경선이 진행될 내년 초에야 출마자들에게 권리당원 정보가 오픈 될 것"이라고 했다.

관련, 하남지역 출마자인 최종윤 위원장과 강병덕 부의장은 "지난 7개월여 동안 최선을 다해 권리당원을 모집했고, 그 결과는 넉넉하다"는 같은 입장을 보였다.

또, "깨끗한 경선이 선거를 흥행으로 이끌 수 있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데도 마음을 같이하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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