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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이청 국장, 양정석 읍장 '공로 연수'8월1일자 5급→4급, 6급→5급 각 2명 포함 인사 단행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7.06 10:19
   
 

광주시 4급 공무원 2명이 후배를 위한 용퇴를 결정, 훈훈함을 전하는 가운데 시는 8월 1일자 인사 준비에 들어갔다.

이청 도시주택국장과 양정석 오포읍장이 8월부터 공로연수에 들어가기로 한 것인데, 이에따라 후배들의 인사적체에 적지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시는 이달 말 경 인사위를 열고 5급→4급 2명, 6급→5급 2명 등 승진인사를 포함한 인사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신규 임용자 60~70명이 포함돼 인사대상자 전체 숫자는 중폭으로 보이지만, 전보를 최소화 할 방침이어서 사실상 소폭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청 국장과 양정석 읍장은 1년 간의 공로연수 뒤 내년 7월 경 정식 정년퇴임 절차를 밟게 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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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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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요. 2019-07-10 10:04:20

    맞습니다.
    30여년 공직생활을 잘 해 오셨죠.
    멋지십니다.   삭제

    • 용기 2019-07-09 23:14:02

      댓글 내용들이 참...
      기사내용 그대로 후배들 승진을위해 퇴진한것으로 받아들이면 될걸..
      댓글 단 사람들 가족 중에 공무원이 있다면 그에게 물어보시오
      용퇴하기까지의 고뇌가 얼마나 아픈가를~   삭제

      • 시민은 2순위. 2019-07-08 16:58:16

        시장과 웃사람에게 손 비비는데 열중하는 고위공무원들 ㅋㅋㅋ   삭제

        • 주민세금 2019-07-08 16:23:45

          이렇게 잉여자원이 남아돌아도
          시정은 돌아가네요
          광주시는 빠른시간내에 구조조정이
          이루어져 주민의 세금이 낭비되서는
          안될것임.   삭제

          • 놀이토 자리 2019-07-08 16:16:24

            광주시는
            널린게 국장
            깔린게 과장
            공급과잉 팀장
            9~7급은 극 소수
            소는 누가 키울까요
            이래 가지고 주민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지 않을까요   삭제

            • 먹고사는문제를 더 중허게 생가 2019-07-08 09:44:57

              공무원들이 공무원다워야~   삭제

              • 나쁜 관행. 2019-07-06 10:01:11

                후배들을 위한 용퇴가 능사는 아니다.
                실력있는 공직자라면 끝까지 지역과 국가를 위해 헌신해야 한다.

                단지, 후배들의 승진길을 터 준다는 명분이 더 앞서면 안된다.
                그것을 광주시가 알아야 한다.

                1~2년 정년 앞둔 공직자에게
                명퇴니, 공로연수니 하는 압박이 반복되고 있다.

                나쁜 관행이다.   삭제

                • 공도리 2019-07-05 17:39:06

                  연말까지 안나가고 버틴다고 하더니 어쩔수없이 나가나 보내 어짜피 후배들을 위하여 용퇴할거면 멋지게 7월1일자로 나가지 끝까지 버텨야 6개월인데 온갖 구설수에 오르고 모양 구긴채 한달 더 근무해서 남는게 무엇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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